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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청한 봄날, 도심 속 둘레길 찾아보기첨단의 숨은 둘레길 널리 알려지길
임해림  |  lionlun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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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4  20: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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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 사이를 쭈욱 걷다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다

 

둘레길을 멀리 찾아가지 말고 쾌청한 날, 숨어있는 도심 속 둘레길들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아는 사람들은 운동과 산책 코스로도 이용하고 있는 첨단 둘레길을 소개 해보고자 한다.

   
▲ 소나무 오솔길을 걷는다

 

숲속을 거닐고 있는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소나무들이 양쪽으로 늘어 서 있고, 
걷다가 바람과 휘날리는 꽃잎들을 감상할 수 있게 의자들도 곳곳에 보인다.

   
▲ 쉬엄쉬엄 그늘 밑에서 시원한 바람 맞으며 쉬어갈 수 있는 의자

 

임방울대로에서 지나가는 차량들이 내는 소음이 바로 옆 언덕정도의 둘레길을 걷다보면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게 신기하다.

   
▲ 발바닥 지압 마사지는 보너스


벚꽃이 휘날릴 때도 예쁘지만, 여름에 더운 땡볕 아래에서 걷지 않고 시원한 그늘아래서 걸어가고 버스도 기다릴 수 있다는 게 동네 주민으로선 참 고마운 길이다.

   
▲ 첨단 둘레길의 시작
   
▲ 표지판으로 첨단을 에워싸고 있는 둘레길들을 확인해 보자

 

아이들과도 산책 삼아 걸어도 좋을 만큼 둘레길 조성이 잘 되어 있다. 쉬엄쉬엄 아이들과 바람도 느끼며 풀도 만져가며 산책 하기에 좋은 코스다. 둘레길을 걷다가 첨단 도서관도 들러 아이들과 책도 읽는 건 보너스!

 

   
▲ 잘 길들여진 평지길도 있다

 

이제 파릇파릇하게 나무에 올라오는 초록 새싹들을 감상하러 산책 삼아 가족들과 둘레길 한번 나오는 건 어떨까? 가족들과 친구들과 두런두런 이야기 꽃 피우며 꽃 구경도 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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