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죽편竹篇> 서정춘 시인, 용아 생가에서 강연‘나는 왜 시를 쓰는가’ 시인의 삶과 시 쓰기의 아름다움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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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09:3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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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5일 소촌동 용아 박용철 시인 생가에서 <죽편竹篇>으로 알려진 서정춘 시인을 초청해 강연회를 연다.

이날 강연회는 문화재청 생생문화재사업의 하나로 광산구 주최, 광산문화원 주관의 ‘시인의 사계 시즌2’ 5월 행사. 광산구는 주제가 있는 시·문학 강연과 공연으로 박용철 시인의 업적을 기리고, 뜻을 계승하고 있다.

   
▲ 시인의 사계2 포스터

이번 강연의 주제는 ‘나는 왜 시를 쓰는가’로 시인은 참가자들에게 자신의 삶과 시 쓰기의 아름다움을 들려줄 예정이다. 아울러 질의응답, 사인회 등 부대행사로 참가자들과 눈높이를 맞춘다.

강연회 전 무대는 지역 음악단체 ‘SR 콘서트 밴드’가 꾸민다. 가요 ‘바람이 분다’ ‘마법의 성’ ‘서른 즈음에’ 등을 경쾌한 피아노 3중주로 들려준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월봉서원 누리집에서 살필 수 있다. 강연회 안내는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3827)와 광산문화원(062-941-3377)에서 한다.

전남 순천 출신의 서정춘 시인은 1968년 시 ‘잠자리 날다’로 신아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지난 해 등단 50주년을 맞았다. 특히, 그의 대표작 <죽편>은 짧은 서정시에 응축된 감성과 통찰력을 담아 시인들이 가장 아끼는 시집으로 꼽히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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