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산구, ‘마을人자치학교’ 입문과정 성료주민 40명 강연·질의응답으로 주민자치회 배워…실무·심화과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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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2  08: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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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9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주민자치회 이해와 참여를 내용으로 ‘광산마을人(인) 자치학교’를 진행, 주민 24명이 수료했다.

광산구는 운남·우산·첨단2동에 이어 올해 어룡·수완동으로 주민자치회를 확대하고, 단계적으로 21개 동으로 확대하는 등 주민자치회 시범사업 확대·본격화를 민선7기 중요 정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자치학교는 이런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분출된 주민의 주민자치회 관심 증가, 주민자치 교육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총 5회로 마련한 교육의 제1기 입문과정.

   
▲ 광산마을인 자치학교

강연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입문과정 참여 주민들은, ‘내가 마을의 주인이 되는 방법-왜 주민자치회인가’를 주제로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며 주민자치를 모색했다.

18일 서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박희선 마을자치실장은 ‘주민자치 이해와 주민자치회의 역할’로, 19일 세종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김혜정 시민주권팀장은 ‘주민과 함께 주민의 힘으로 변화한 세종시 마을사례’로, 같은날 광산구 공익활동지원센터 주경미 센터장은 ‘주민과 함께 만드는 마을, 광산구 주민자치’ 강연으로 자치학교 참여 주민들의 이해를 도왔다.

광산구는 이번 1기 자치학교 수료 주민에게 동 주민자치회 위원 참여할 자격을 주기로 했다.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마을의 주인은 주민이다”며 “주민들이 자치학교를 디딤돌 삼아 마을의 주인으로 나서고, 주민자치로 광산구 곳곳에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광산구는 9월 실무과정, 11월 심화과정으로 자치학교를 이어갈 방침이다. 아울러 11월 새로운 입문과정도 개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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