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광산구, 4개 지구 1,083필지 지적재조사사업 착수국책사업 수행으로 토지소유자 간 분쟁 해소, 시민 재산권 보호 나서
홍보실  |  gs_press@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01  17:2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광주 광산구(구청장 김삼호)가 1,083필지, 54만4천771㎡를 대상으로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을 진행한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 공부의 등록 사항을 일치시키고, 종이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토지 정형화와 경계 조정 등으로 토지소유자 간 분쟁 해소와 시민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이번 사업의 대상은 동호1지구 360필지, 동호2지구 332필지, 두정1지구 202필지, 두정2지구 189필지로, 6~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전반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도 수렴한다.

광산구는 4월28일 한국국토정보공사 광주서부지사와 ㈜한국측량원을 측량수행자로 선정하고, 8월 중순까지 건축물·담장·현황 도로 등 토지의 실제 현황을 측량한다. 측량이 완료되면 토지 소유자간 협의, 구 경계결정위원회 의결을 거쳐 경계를 확정해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광산구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이웃 간 경계분쟁이 사라지고 토지의 이용가치가 높아지는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하게 된다”라며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광산구는 발열 체크, 손소독제와 마스크 비치, 참석자 공간 확보 등 코로나19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광산구 부동산지적과(062-960-8232, 8238, 3653)에서 한다. ***

< 저작권자 © 광산구 투게더광산톡 콘텐츠는 출처를 표기하고, 자유롭게 공유하셔도 됩니다.
단, 주민리포터가 작성한 글은 사전에 편집국과 상의하셔야 합니다. >
0
홍보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1
광산구, 집중호우 피해 복구 구슬땀
2
도산동 지사협, 돌봄 이웃에 보양죽 전달
3
도서관에서 프랑스자수로 지친 마음 달래다
4
소설 <연탄길> 이철환 작가 온라인으로 만난다
5
첨단1동 지사협, 돌봄 이웃에 영화관람권 나눔
6
빛고을한사랑동호회, 본량동서 집 새 단장 봉사
7
장덕·신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실시
8
하남동 명예복지공무원, ‘마음 살핌 봉사단’ 만들어
9
우산동 지사협, 장애인 가정에 삼계탕 나눔
10
광산구 야호센터, 청소년 비대면 문화행사 실시
1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재민 위로하고 피해복구 도와
2
하남동, 오늘은 ‘일일명예동장’이 근무 중
3
광산구·한국전기안전공사, 침수 주택 전기안전검사
4
광산구, 수해 침수지역 집중 방역소독 실시
5
광산구, 행안부 ‘자치단체 협업 지원’ 공모 선정
6
광산구에 이재민 돕기 후원물품 전달 이어져
7
광산구, ‘쓰레기 문제 해결단 양성교육’ 실시
8
광산구 월봉서원, 문체부 ‘지역문화대표브랜드’ 대상
9
삼도동 지사협, 경로당에 시원한 마스크 전달
10
광산구, 얼음 용기 재사용 시범사업 업무협약 체결
(62430)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15(송정동)  |  TEL 062-960-8357  |  FAX 062-960-3709
Copyright © 2012 GWANGSAN-GU. All rights reserved.